조금 늦은듯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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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세르와 베티의 이야기를 운영하던 세르입니다.


조금은 쉬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랬동안 같이 했고 정들었던 블러그입니다.


열심히는 안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1000여개 정도의 포스팅을 나름 열심히 쓴것 같고


그래서 백만이 넘는 방문자수고 이제껏 들어 왔었고


나름 바쁜 일상속에서 이웃분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 했던 것 같네요.



개인적인일로 과거의 일과 조금의 변화가 있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조금씩 저를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늦었지만 이 블러그에도 포스팅을 그만 하려고 합니다. 


그냥 이런 인사도 안하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이제껏 방문해주신분들 댓글을 하나 둘씩 보니 마지막 포스팅은 하나 해야 될것 같아서요~~


하지만 블러그는 안하는 건 아니구요~~ 새로운 이름으로 네이버에서 다시 시작해요


사진업데이트하기에는 네이버가 조금 갑갑하기는 하지만 새롭게 시작하기에 그냥 티스토리쪽은 그냥 보지 않으려구요~~


혹시나 아주~~혹시나 소식이 궁금하시면 http://blog.naver.com/renamejun 여기로 오시면 되요 ~~ ^^





아무튼 2014년 말때의 해~~!!  말하는대로 하는일 다 이루시고 말처럼 열심히 뛰는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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